okanus kyopo.com Girl
[3592 visits]
5.0 # 9 votes
Webmail me!
Email: salo_abi@hotmail.com
Born: 1990
City: Menziken
Member since: Mon, 26 Feb 2007
Last Update: Sun, 26 Oct 2008
Last Login: Tue, 23 Dec 2008
Forum Topics: 2
Forum answers: 48
My buddies:
You should know about me: (^_^)
Activities: *
My favourite Music: k.j.d.allg.
Sport: judo
Positive characteristics: ***
I do not like: hum!!
I like: asia
I am looking for: !
Homepage:
Favourite Webpages: .:
|
|
삶에 희망을 선사해줄사람은 나 자신이였고,
죽음의 문턱앞을 떠나며 마지막으로 얼굴에 눈물이 고일 사람또한 나 자신이다.
외톨이가 아닌 나는 그래도 마지막엔 혼자다.
날 지켜보는 사람은 수없이 많지만 그저 지켜볼 뿐이다.
너가 살고 싶은 방향을 선택하되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으려 하진 말기를
오늘 이 날에 죽은 사람이 그저 소망하던 내일은
내일이 된후 그저 스쳐간 어제일뿐
이 시간또한 그저 스쳐간 나의 존재
다시 찾아온다해도 그저 받아들일수밖에 없는 인간의 한계.
나 외로워 바보야
|
|